26년 임단협 투쟁 안내
금융노조 산별중앙교섭이 결렬되어 9월 4일 총파업에 들어갑니다.
남은 일정
교섭 진행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으며, 2차 총파업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쟁의권 확보
96.05%
찬성률
투표 68,878명 중 66,154명 찬성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발표 (2026-08-12 쟁의행위 찬반투표)
2026 산별중앙교섭 요구안
실질임금 인상
- 노조 요구
- 6.0%
- 사측 제시
- 2.5%
노조는 8.0%에서 6.0%로 수정 제안했고, 사측은 2.5%를 제시했습니다.
- 주 4.5일제 도입
- 정년 연장 60세 → 65세
- 임금피크제 단계적 폐지
- 신입직원 채용 확대
지부 안내자료(2026-08-12) 기준
총파업 국면의 핵심 쟁점
금융기관 지방이전 저지
정부가 추진하는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저지가 총파업의 핵심 쟁점으로 함께 다뤄지고 있습니다.
언론 보도 기준 (지부 안내자료 요구안 목록에는 포함되지 않음)
교섭 경과
- 7월 7일1차 조정회의노조 6.0%, 사측 2.5%로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았습니다.
- 7월 13일2차 조정회의 — 조정 중지, 최종 결렬
- 7월 22일코스콤지부 투쟁상황실 설치
- 7월 27일코스콤지부 릴레이 1인시위 시작
- 8월 11일금융노조 임원단 지부순방
- 8월 12일쟁의행위 찬반투표 실시 — 가결
조정 절차란
노사가 스스로 합의하지 못하면 중앙노동위원회가 조정 절차를 진행합니다.
조정에서 나오는 조정안은 수락을 권고하는 것이며 구속력이 없습니다.
‘조정 중지’는 위원회가 더 이상 접점을 찾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이 절차를 거쳐야 합법적인 쟁의행위가 가능합니다.
즉 파업은 절차를 모두 지킨 뒤 남은 마지막 수단입니다.
원본 자료
지부 안내자료 원본입니다. 2026년 8월 12일 작성분으로 찬반투표 결과가 반영되어 있지 않으며, 8월 일정표에 표기 오류가 있습니다.
